
배산임수, 저수지를 품은 자리
남산 솔숲이 뒤를 감싸고 앞으로는 토함산과 조양저수지가 펼쳐집니다. 불국사·보문단지는 가까우면서도 번잡하지 않아, 조용히 쉬기에 꼭 맞는 터입니다.

경주 숙소, 이런 고민 있으셨죠
여행지에서 진짜 사는 건 '잠자리'가 아니라 오래 기억에 남는 하룻밤입니다. 조용한 경주한옥숙소를 찾고 계셨다면, 수많은 경주한옥펜션 가운데 경주천년한옥펜션을 기억해 두세요. 이 하룻밤을 위해 지어진 전통한옥입니다.
상상해 보세요
마루에 걸터앉아 솔숲 바람을 맞고, 밤이면 쏟아지는 별을 올려다보는 곳. 같은 한옥인데 계절마다 전혀 다른 풍경을 선물합니다.




주인장의 마음
경주천년한옥펜션은 천년고도 경주 시래동에 자리한, 육송(陸松)으로 지은 2층 한옥입니다. 뒤로는 옛 남산이 어머니 품처럼 소나무로 감싸 안고, 앞으로는 토함산을 바라보며 조양저수지와 조양뜰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배산임수의 명당 터입니다.
가족도, 연인도, 멀리서 오신 외국인 손님도 한옥의 멋과 전통놀이의 재미를 함께 느끼시도록 정성껏 준비해 두었습니다. 오시는 모든 분께 건강과 즐거운 추억을 드리겠습니다.

직접 보면 다릅니다






왜 경주천년한옥펜션인가

남산 솔숲이 뒤를 감싸고 앞으로는 토함산과 조양저수지가 펼쳐집니다. 불국사·보문단지는 가까우면서도 번잡하지 않아, 조용히 쉬기에 꼭 맞는 터입니다.

외관만 한옥이 아니라, 육송으로 올린 구조에 한지창과 전통 황토구들방을 갖췄습니다. 군불을 지핀 황토구들에서만 느낄 수 있는 찜질의 개운함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투호·윷놀이·제기놀이에 군불 피우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전통놀이가 준비돼 있습니다. 난방은 공해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지열난방으로, 따뜻하면서도 자연을 아낍니다.
예약 전에 자주 묻는 것들
요금 안내
객실별 요금은 비수기·성수기, 주중·주말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날짜별 요금과 빈 객실은 실시간예약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믿고 오셔도 됩니다
2014년 경주시 지정 관광펜션으로 문을 연 이래, 문화체육관광부 한옥스테이 인증(KTO-15-0007)을 받고 수많은 가족과 여행자를 맞이해 왔습니다. 정식으로 등록·인증된 경주한옥펜션에서 안심하고 쉬어 가세요.
주말과 성수기, 벚꽃·단풍철은 일찍 마감됩니다. 원하시는 날짜가 있다면 미리 확인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